삼성전자, 내년 초 성과급 올초 대비 '반토막' 예고 外

삼성전자, 내년 초 성과급 올초 대비 '반토막' 예고 [한국경제]

삼성전자 직원들이 내년 초 받을 성과급이 올초 대비 ‘반토막’ 날 것으로 전망된다. 메모리 반도체 시황이 크게 나빠진 데다 스마트폰 성장세까지 둔화되면서 이익이 급감했기 때문이다. 22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직원들에게 내년 초 지급할 초과성과인센티브(OPI·옛 PS) 예상 규모를 사전 공지했다. DS부문 메모리사업부는 연봉의 23~30%, 시스템LSI사업부와 파운드리사업부는 22~29%를 지급할 것으로 전망했다.


정부, 5G 전자파 인체노출량 평가 나선다...유해성 논란 해소할까 [조선비즈]

정부가 5G(5세대) 이동통신 전자파 인체노출량 평가에 나선다. 5G 전자파 인체 유해성 논란을 잠재울 수 있을지 주목된다. 23일 통신업계와 관련 기관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국립전파연구원이 올해 말까지 내부 ‘전자파 인체안전 시험실’에 5G 전자파 인체노출량 평가 장비를 들여오기로 했다. 전자파 측정 솔루션 전문업체 이레테크를 통해 전자파 인체 노출량 평가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한데 따른 것이다. 


테슬라, 중국공장 생산 전기차배터리 LG화학과 계약 [파이낸셜뉴스]

자동차 기업 테슬라가 중국 공장에서 생산하는 전기자동차에 한국의 LG화학 전기차배터리를 적용할 예정이다. 23일 불룸버그 및 배터리업계에 따르면 테슬라는 중국 공장용 전기차배터리를 LG화학과 구매 합의했다고 밝혔다. 


LG화학, 전기차배터리 원료인 '수산화리튬' 대량 확보

LG화학(051910)이 중국 최대 리튬 생산업체인 텐치리튬의 자회사와 수산화리튬 공급 계약을 맺었다. 수산화리튬은 전기차 배터리의 핵심원료로 LG화학 측은 이번 계약에 따라 한층 안정적인 공급선 구축이 가능해졌다. 


車업계, 파업 속도조절 나서나..한일 경제갈등 등 변수 [이데일리]

현대자동차 노조가 총파업 결정을 유보하는 등 자동차 업계가 파업 카드를 잠시 내려놓으며 속도조절하는 분위기다. 당초 여름휴가를 마치자마자 곧장 파업수순에 돌입할 것으로 관측됐으나 파업에 비우호적인 여론과 최근 발생한 한일 경제갈등에 따른 국민정서를 고려한 선택으로 풀이된다. 


카드사 사장단, 與의원 만나 “카드산업에 힘 실어달라” 요청 [조선비즈]

카드사 사장단이 여당 의원을 만나 카드산업에 보다 힘을 실어줄 것을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가맹점 수수료 인하 여파로 카드사 순이익이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금융당국은 신규 카드에 적용되는 수익성 기준을 강화하고 있어 경영 환경이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기 때문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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