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GI, 한진 소송 3건 중 2건 취하 外

논의 6년 만에 자본시장 특사경 출범 [주요언론]


주가조작 등 자본시장 불공정거래를 집중 수사하는 특별사법경찰(특사경)이 마침내 출범. 특사경은 금융위 산하 증권선물위원회 위원장이 긴급 조치(패스트트랙) 사건으로 정해 검찰에 통보한 긴급하고 중대한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사건에 대한 조사권을 행사. 특사경은 2013년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주가조작 근절을 주문한 뒤 추진.


메디톡스 업무일지 '○○의원 60개' 국검 안받은 제품 유통 정황 [뉴스1]


품목허가 이전 '메디톡신' 제품을 유통시켰던 것으로 드러난 메디톡스가 품목허가 이후 국가검정(국검)을 받지 않은 제품을 일부 병·의원에 유통시킨 구체적 정황이 드러남. 생물학적제제는 품목허가 후 식약처 국검을 통과한 완제품만 국내시장에 판매할 수 있으며, 단 1회 위반만으로 품목허가 취소 대상이 될 수 있음.


'경영악화' 대유위니아, 희망퇴직 받고 퇴직금 미지급 [머니투데이]


경영악화로 지난 3월 직원들을 상대로 희망퇴직을 받은 위니아대우(옛 대우전자)가 4개월째 퇴직금 등을 지급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남. 위니아딤채는 5574억원의 매출에도 영업손실 12억원, 당기순손실 131억원을 기록하는 등 5년만에 적자 전환.  위니아대우도 2017년 372억원의 적자에 이어 지난해에도 수백억원의 손실이 발생.


KCGI, 한진 대상 소송 3건 중 2건 취하…1건은 계속 진행 [아이뉴스24]


KCGI는 한진칼을 상대로 제기한 단기차입 장부열람허용 가처분 신청과 한진을 상대로 제기한 고 조 회장 퇴직금‧위로금 관련 검사인 선임 등 2개 소송을 취하. 한진이 KCGI 측에 관련 자료를 제공하면서 소송은 일단락. 조원태 대표이사의 회장 선임에 대한 조사를 위한 검사인 선임은 여전히 진행 중. 당시 이사회 결의가 없었다는 의혹이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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