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린푸드, 정교선 부회장 지분 확대 外


현대그린푸드, 정교선 부회장 지분 확대

현대그린푸드는 특별관계자인 정교선 현대백화점그룹 부회장의 지분율이 37.9%에서 38.0%로 변동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번 지분 확대에 따라 정 부회장의 보유 주식은 2272만1282주에서 2281만5528주로 확대됐다. 


사조산업, 주지홍 상무 지분 확대

사조산업은 사조해표 주지홍 상무가 지난 2일부터 8차례에 걸쳐 자사주를 매입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번 지분 확대에 따라 주 상무의 보유 주식은 28만6373주에서 29만7400주(5.95%)로 확대됐다.


삼성생명, DGB금융지주 보유지분 7.25%→3.35% 감소

삼성생명은 보유한 DGB금융지주 지분율이 7.25%(972만4678주)에서 지난 3일 기준 3.35%(566만2675주)로 감소했다고 9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변동 사유를 "자산운용 효율성 제고를 위한 지분 매각"이라고 밝혔다.


라이브플렉스, 유류업체 태일 지분 51% 양수

라이브플렉스는 유류 도소매업체 태일의 주식 34만3026주(51%)를 약 302억원에 양수하기로 했다고 9일 공시했다. 양수 후 지분비율은 51.19%다. 회사 측은 양수 목적을 "신규사업 진출을 통한 사업 다각화"라고 밝혔다.


신세계, 6월 매출 1198억…전년比 8.69%↓

신세계가 6월 매출액이 1198억 6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69% 감소했다고 9일 공시했다.


대전신세계, 400억 규모 주주배정 유증 결정

대전신세계는 건축공사 등 투자재원 마련을 위해 400억원 규모의 주주배정증자를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한진칼, "그레이스홀딩스, 장부 등 열람허용 가처분신청 취하"

한진칼은 행동주의 사모펀드 KCGI의 투자 목적 자회사인 그레이스홀딩스가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신청한 장부 등 열람허용 가처분신청을 취하했다고 9일 공시했다.


두올산업, SG BKGroup 지분 57.41% 취득

두올산업은 SG BKGroup PTE. LTD의 주식 1만 3480주를 2357억원에 취득하기로 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901.73%에 해당하며 취득 후 지분비율은 57.41%다. 이는 현금취득으로 이뤄지며, 목적은 사업 다각화다. 취득예정일자는 오는 9월 15일이다.


리퓨어유니맥스, 200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리퓨어유니맥스는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약 200억원 규모로 제3자배정 방식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신주는 보통주 438만5964주, 신주 발행가액은 4560원이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티티씨, 오석재씨 등 2명이다. 


고려개발, 50% 감자 결정

고려개발은 9일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와 상환전환우선주에 대해 각각 2주를 동일한 액면가액의 1주로 병합하는 감자를 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감자는 결손금을 보전하고 재무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추진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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