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부산서 ‘래미안 스타일 설명회’ 개최
래미안 IoT 플랫폼 공개…‘래미안 연지 어반파크’ 특장점 설명

삼성물산이 다음달 12일 부산 벡스코에서 ‘래미안 스타일 설명회’를 개최한다.



삼성물산은 이 설명회에서 부산에 공급되는 ‘래미안 연지 어반파크’에 최초 적용될 래미안 사물인터넷(IoT) 플랫폼을 공개한다고 30일 밝혔다.


설명회는 '집에 IT 잇다. It`s RAEMIAN' 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삼성물산의 아파트 브랜드인 ‘래미안’의 첨단 기술과 최신 주거 트렌드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IT'는 IoT 및 AI, GT(Green Technology) 등 4차 산업혁명을 일으키는 최첨단 기술을 의미한다.


래미안 스타일 설명회는 다음달 12일 오후 2시부터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 3층 그랜드 볼룸에서 약 2시간 가량 진행될 예정이다. 삼성전자, 네이버, 카카오, KT 등 국내 IT기업과 협업해 만든 단지 내 주거 시스템과 스마트 가전, 음성 인식 AI 스피커 등의 제품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시스템을 소개할 계획이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IT트렌드 전문가 송길영 다음소프트 부사장이 ‘4차 산업혁명시대의 주거공간, IoT와 AI가 바꾸어 놓을 일상’을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다음달 분양을 앞둔 래미안 연지 어반파크 특장점도 설명할 계획이다.


부산진구 연지2구역 재개발로 들어서는 래미안 연지 어반파크는 총 2616가구 규모다. 이중 전용면적 51~126㎡, 1360가구가 일반분양 된다. 단지의 입지는 부산시민공원과 부산어린이대공원, 초연근린공원, 백양산 등이 가깝다. 연지초등학교가 아파트와 인접하고 초연중학교, 초읍중, 부산진고등학교 등도 도보로 접근 가능하다.


행사 참가방법은 다음달 9일까지 래미안 홈페이지에서 신청해야 한다. 1인 1회(동반 1인 참석 가능)까지 가능하다. 당첨자는 다음달 10일 홈페이지에 게시하며 개별적으로 문자와 유선으로도 안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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